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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품가공 정보센터 공지사항
제목고사리 소비 동향
구분시장 작성일 2019-07-22 10:48:31

○ 고사리는 귀농인들에게 고소득 임산물로 인식되며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확대됨. 생산량이 2013년 이후 급격히 증가, 

     2017년 1만1,044톤으로 가장 많았음

 

○ 그러나 2018년 4월경 기상이변에 따른 냉해 피해로 2018년 생산량은 전년대비 약 26% 감소한 8,173톤으로 추정

    ▪ 2017년 기준으로 지역별 고사리 생산량은 전남(35%)이 가장 많고, 경남(34%), 전북(15%) 순

 


 

○ 소비자 조사 결과, 고사리를 ‘한달에 한번도 구입하지 않는다’는 응답이 42.7%로 가장 많았음

    ▪ 구입하지 않는 소비자들은 주로 친인척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얻어먹는다고 응답함 

    ▪ 구입 빈도는 한달에 한번 구입이 37.5%로 가장 많았음

 

○ 2016년에는 ‘한달에 한번도 구입하지 않는다’는 비율이 14%였으나, 2018년도에는 42.7%로 증가

    ▪ 고사리 구입용도는, 일반식사 및 조리용으로 구입한 비율이 65%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제수용이 32%로 나타남

    ▪ 소비자는 산채류의 경우, 건조 혹은 탈피 등의 단순가공을 거치지 않은 생 것 그대로의 형태를 선호

    ▪ 고사리는 물에 삶아서 말린 건고사리를 구매하는 비율이 60%이며, 고사리를 구매해 직접 집에서 삶아서 먹는 

      경우는 40%였음

  


 


 

○ 고사리는 주로 외식(37%)보다는 가정내(63%)에서 섭취하며, 무침류로 소비하는 비율이 58.8%로 가장 많고, 

    볶음류 37.2%, 탕용 4.0% 순으로 나타남

 


  

○ 고사리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은 맛(61%), 가격(19%), 기타(15%), 양(5%) 순이었음 

 

○ 소비자 트렌드가 고품질로 가고 있기 때문에 고품질 고사리 생산이 중요

    ▪ 소비자들은 고사리를 일반식사 및 조리용으로 구입하는 비율이 65%이고, 구입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은 

      맛으로 61%를 차지함

 

 

 

 

○ 고사리 구입 시 외국산 보다는 국내산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94%로 월등함

 

 

 

 

○ 고사리에 대한 향후 소비의향은 현 상태를 유지하겠다는 의견이 77%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늘리겠다 14%, 

    줄이겠다 9%로 나타났음

 

○ 소비확산을 위해서는 젊은 층의 소비를 이끌 수 있게 요리법 개발과 홍보가 필요

 

   

 

■ 참고자료

꿈꾸는 농부들 홈페이지(http://www.scnongjang.com/shop/shopdetail.html)

자연영농조합법인 홈페이지, “버섯전문브랜드 자연 그대로” (http://shiitake.kr/shop/)

농업관측자료, 농업전망, “주요 단기소득임산물의 수급 동향과 전망”(2019)

국립산림과학원, 2017 농식품 소비트렌드 분석, “임산 소비패턴 및 대응전략”(201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