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색 조건

식품산업동향

통계정보

식품가공 정보센터 공지사항
제목국내 한우 가격 및 소비 동향
구분통계정보 작성일 2019-07-15 16:03:05

○  12월(1∼25일) 등급판정 마릿수는 전년보다 1.1% 감소한 5만 마리

 


 

○ 12월(1∼25일) 한우 1등급 기준 도매가격은 전년 수준인 17,102원/지육㎏

    ▪ 12월 한우 도매가격은 도축 마릿수 감소로 전년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

 


 

○ 2019년 1∼2월 도축 마릿수는 거세우 출하예정 마릿수가 적어 2018년보다 0.1∼3.0% 감소한 14만 3천∼

    14만 8천 마리 전망

    ▪ 2019년 설 수요 대비 도축 마릿수는 작년보다 출하예정 마릿수가 적어 감소 전망이 되나, 한우 도매가격은 

      작년보다 상승 전망

 


 

○  2018년 쇠고기 수입량은 41만 6천 톤으로, 역대 최고인 2016년(36만 2천 톤) 기록을 경신

   ▪ 국산 쇠고기 가격 강세뿐만 아니라, 대형 유통업체의 수입육 매장 확대, 가정 간편식(HMR)과 식자재 등 가공 시장의 

      확대, 수출국의 지속적・적극적인 판매전략으로 수입육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

   ▪ 특히, 미국산 쇠고기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2017년에 이어 수입육 시장에서 우위 선점. 지난 해 미국산 쇠고기 

      수입량은 22만 톤으로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의 52.9%를 점유. 호주산은 40.3%, 뉴질랜드산은 3.4%를 기록

   ▪ 지난 해 국내 쇠고기 생산량은 23만 7천 톤으로 도축 마릿수가 줄어 전년보다 0.9% 감소하였으나, 쇠고기 수입량이 

      크게 증가하면서 쇠고기 총 공급량은 전년보다 11.9% 증가

   ▪ 국내 생산은 감소했으나, 수입 증가로 쇠고기 자급률은 전년보다 하락. 2013년 50.1%로 정점을 찍은 자급률은 

     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18년 36.4%를 기록

 

○ 2018년 1인당 쇠고기 소비량은 쇠고기 공급량 증가로 전년보다 11.2% 증가한 12.6㎏으로 추정

 


 

○ 2018년 소비자의 가정 내 평균 한우 구매량은 가격 상승으로 전년 대비 3.3% 감소하였으나, 미국산은 5.9%, 

    호주산은 2.0% 증가

    ▪ 2018년 수입량이 급증한 미국산은 평균 구매량이 호주산보다 더 크게 증가하였으며, 미국산 쇠고기 수입량 증가가 

      가정 내 수입 쇠고기 소비 증가에 영향을 줌

 

  

○ 부위별 쇠고기 구매 비중을 살펴보면, 갈비(LA갈비, 갈비살 포함)가 16.8%로 가장 많았으며, 등심이 11.1%, 

     목심살(척롤, 척아이롤 포함) 9.1% 순으로 나타남

    ▪ 이에 가정 내에서 쇠고기는 일반적인 구이보다는 주로 찜, LA갈비 등의 용도로 소비가 이뤄지는 것으로 추정

 


 

○ 소비자조사 결과, 가정 내 국산 쇠고기의 소비 비중은 63.1%로 수입산보다 높은 반면에 외식소비에서는 국산 쇠고기 

     비중이 46.1%에 불과해 국산 쇠고기보다는 수입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음

 


 

■ 참고자료

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, 자료실, 통계자료실, “한육우 사육현황”

농업관측본부, “한우 가격 및 사육 동향과 전망”(2018.12.26)

농업관측본부, “농업전망”(201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