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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료스토리

채소류

학술적 분류

식물계 > 속씨식물문 > 쌍떡잎식물강 > 양귀비목

원산지 및 주요 생산지

 

 

원산지

중국 북부

주요

생산지

국내

전지역

해외

중국, 일본 등

 

 

크기와 너비

-크기 : 구고(26~34cm), 구폭(18~24cm)

파종 및 수확시기

-재배방법에 따라 1~11월까지 다양

원료종류(품종)
-재배지별 분류 : 홍성배추, 해남배추, 경산배추
스토리

 


 

○ 배추는 중국 북부가 원산지이며, 그 중 일부는 화북의 유채(油菜:Brassica campestris)에서 비롯한 

   것이라 함. 그러나 옛날부터 유채와 배추는 따로 취급하였고 배추로서의 분화는 중국에 들어오기 전인지 
   중국에서 진화하였는지 분명하지 않음.

○ 중국·한국·일본 등 동양의 3개국에서는 중요한 채소로 여기고 있으나 구미 여러 나라에서는 그다지 
    중요시 하지 않으며 샐러드용으로 약간 재배

○ 한국에서는 언제부터 재배하였는지 명확히 알 수 없으나, 1236년(고려 고종 23) 간행한 《향약구급방
    (鄕藥救急方)》에 배추의 성질과 상태를 기록한 것으로 보아, 그 전에 재배하였음을 알 수 있음. 

○ 그 당시에는 채소보다는 약초로서 많이 쓰였다고 하며, 아마 우리 고유의 발효 문화와 결합하면서 점차 
     필수적인 반찬거리로 자리잡았을 것임.

○ 애초에 배추는 오늘날과 같이 고갱이가 들어 있는 결구형이 아니라 중국 북부 원산과 자연교잡되어 
    배추의 원시형이 나타났고, 그 후 원시형으로부터 재배와 선발육성에 의해 16세기에 반결구배추가, 
    18세기에 결구배추가 탄생됨

○ 1970년대 초반까지는 전체면적의 30%를 차지하였으나 이 후애는 현재 전체 채소의 약 10%를 차지



■ 참고자료 및 사이트
-한국식품사전, 박원기 외, 신광출판사, 2000
-두산백과(http://doopedia.co.kr/)

-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http://encykorea.aks.ac.kr/)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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