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색 조건

원료스토리

차류

학술적 분류

현화식물문 > 쌍떡잎식물강 > 차나무목 > 차나무과 >차나무(Camellia sinensis)

원산지 및 주요 생산지

 

원산지

중국 쓰촨성(四川省)·윈난성(雲南省)·구이저우성(貴州省)으로부터 미얀마, 인도의 아샘지방으로 이어지는 산악지대(추정)

주요

생산지

국내

경남 하동군·사천시, 전남 장흥군·영암군·보성군·구례군·순천시, 광주광역시, 제주 등

해외

인도, 미얀마, 중국 등

 

크기와 너비

-수고 1m, 포기둘레 1.2m

  

파종 및 수확시기

-10월 종자 채취, 3월 조파(條播:줄을 맞추어 씨를 뿌리기)

원료종류(품종)
-재배지별 분류 : 야생종, 산종, 대엽종, 소엽종
스토리


○ 차는 커피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음료로서 그 음용 풍습이 중국에서 비롯되어 동서로 전파되었음

 

○ 차의 기원지로 가장 유력시되는 곳은 중국의 사천 내륙지방이며, 차 재배는 양쯔 강 남쪽 유역과 해안지방

      으로 퍼진 것으로 여겨짐

 

○ 차에 대한 기록은 일찍이 BC 1세기 중엽에 왕포(王褒)가 쓴 『동약 僮約』에 나옴

 

○ 육우(陸羽)와 상백웅(常伯熊)이 『다경 茶經』 등의 책을 지어 차 마시기의 보급에 앞장섰음

 

○ 한국에 차가 처음 전래된 것은 828년(흥덕왕 3) 신라의 사신 대렴(大廉)이 당나라에서 씨앗을 들여오면서

      부터였음

 

○ 통일신라시대에는 일부 승려와 화랑도들이 수행과 관련하여 차를 마셨고, 고려시대에는 왕실·귀족·사원 등

      으로 차가 보다 넓게 퍼짐

 

○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에 비해 차 마시는 습관이 많이 쇠퇴했으나 16세기 이전까지는 왕실에서 다례(茶禮)가

      행해졌고, 사원을 중심으로 다도의 전통이 이어짐. 16세기를 기점으로 차 마시는 풍속이 쇠퇴하다가 19세기

      에 이르러 다시 유행했음

 

○ 대흥사의 초의(草衣)는 『동다송 東茶頌』을 저술하고 차를 재배하는 등 다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함

 

○ 차에 대한 관심은 1970년대말 이후 다시 높아져 차에 관련된 여러 단체들이 설립되었고, 다도를 정규과목으

      로 설정한 대학들도 생겨남

■ 참고자료 및 사이트

-브리태니커(http://preview.britannica.co.kr/)

-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http://encykorea.aks.ac.kr/)

pdf다운로드 아이콘 버튼